글쓴이 이름: 이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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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 노래가 정말 좋아요.

어제 샤론 노래를 듣는단 것이, 정신없이 저녁준비하곤 식사하고 싹 까먹고 오늘 아침 일찍 아이들과 들었습니다. 아. 샤론이가 정말 잘 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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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헤헤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 찬은언니랑 샤론인 대전서 대구로 오시겠네요. 가시고 나서도 계속 아쉬운 맘이. ㅠㅠ… 맛있는 것도 못 해드리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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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인사

안녕하세요. 집사님.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물론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들어오지만 말이에요. ㅎㅎㅎ 잘 지내시지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온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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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요.

오뉴가 어제 유아부예배를 드렸어요. 이제까진 영아부 예배를 갔었거든요. 가까운 교회에서는 유치부언니오빠들이 있는 유치부 예배를 갔다가 완전 쫄았었는데, 어제는 또래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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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산

안녕하세요. 집사님. 온유엄마에요. 건강하시죠? 매일매일 온유랑 들러서 샤론이 얼굴도 들여다보고 집사님, 찬은언니 사진도 열심히 들여다보고 가는데, 오늘 드디어 글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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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행사진

장로님과 권사님께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날이네요. 바쁘신 가운데 맘이 많이 허전하실 거 같습니다. 건강하고 편안하게 잘 도착하시도록 기도드릴게요. 집사님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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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매일 꼭 들르는 석집사님 홈페이지에 오늘 드디어 두번째 방명록을 남기네요. 창학씨가 오늘 새벽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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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l에서 눈 본 두번째 날입니다.

히히히. 집사님, 안녕하셨어요? 매일 들어와보면서도 인사 한번 못 남겼다가 오늘에야 정식멤바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석다방은 Klassic Radio가 흐르고, 박찬은집사님 맛난 저녁식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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