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감사합니다.^^* 박규서 / 2008년 01월 17일 집사님 어떻게 제 생일을 아셨어요? 감동과 감사~~~~~^^ 요즘 한국은 추위에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지금은 울산에 와서 잠수함 타고 들락날락하고 있는데 바닷 […]
자유잠깐 들렀다 갑니다^^* 박규서 / 2006년 06월 08일 잘 지내시죠? 우리가족들도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당구를 못치고 와서 아직도 좀 아쉽군요. 언제 시간내서 한 번 가도록 노력하죠^^*
자유비됴 퍼갑니다^^* 박규서 / 2006년 04월 11일 석집사님 작품을 보니 못가게 된게 더 아쉽습니다. 박집사님이랑 샤론이두 모두 잘 계시죠? 저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어제 오늘은 내내 비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