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일 – 6일
Tanztage Schleswig-Holstein 발레코스가 있었다.
작년부터 이 발레코스에 참가한 샤론이는 올 해도 참가했다.
2일 저녁에 모여서 방배정을 한 후 4박 5일동안 열리는 이 코스에는 킬과 그 주변의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주의 여러 발레학교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발레 수업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해산하기 전에 가족들 앞에서 간단한 발표회를 하는데 그 동안 배운 동작들을 선보였다.
이 행사 전속사진사가 찍은 사진 중 샤론이가 나온 사진을 주문해서 받은 후 스캔했다.
















피아노, 글짓기에 발레까지
아이의 재능도 있겠지만
그것을 위해 애쓰시는 부모님께도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
또 메리 크리스 마스 ~~~~
성탄 예배 마치고 목사님 댁에 들렀다 집에오니
벌써 12시 가까이 됐습니다.
아이들은 골아 떨어졌고 저희 부부도 피곤하지만
커피 마시며 또 선물을 포장해야 겠습니다. ^^
집사님도 가족과 즐거운 성탄 맞이 하세요. ^^
샤론이의 여러 방면에서의 활약은 전적으로 아내의 열성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물론 묵묵히 잘 따라주는 샤론이가 없다면 아무것도 안 되겠지만요.
이 자리를 빌어서 저도 아내에게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
늦었지만 석제씨에게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제가 샤론이에게 아무런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샤론이가 제가 좋아하는 과자를 선물로 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