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sbruck

2014년 7월 28일

 

이 날은 인스브룩(Innsbruck) 시내 관광을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티롤(Tirol) 주의 주도인 인스브룩은 인(Inn)의 다리(Bruck)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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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왕궁 근처 유로 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사진 왼편 주차권발급기 옆에 파란색 햇빛 가리개를 한 차가 우리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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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왼쪽에는 왕궁, 오른쪽에는 오페라 하우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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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스타일의 웅장한 왕궁(Hofbur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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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브룩 극장으로 오페라공연은 물론 연극공연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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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을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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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청년이 들고 있는 레스토랑 안내판을 함께 들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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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오스트리아 민속의상도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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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롤을 즐기세요(Tirol Geniessen)”

라는 간판이 우리들을 정겹게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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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zog-Friedrich-Strass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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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브룩을 대표하는 황금 지붕(Goldenes Dachl)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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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프리드리히 공작의 집이었으나 합스부르크 왕가의 막시밀리안 황제의 결혼식을 계기로 2657장의 도금조각을  지붕에 입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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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붕을 배경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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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Stadttur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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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한적한 길을 따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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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 분장을 한 아저씨가 서 있네요. 샤론이가 신기한 듯 뒤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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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그늘 아래에 들어오니 기념품 가계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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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장식품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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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쪽으로 걸어나와서 뒤를 돌아보니 이곳에서도 저 멀리 황금지붕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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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브룩(Inn강의 다리)에 왔으니 인(Inn) 강과 다리를 배경으로 찰칵!

이 다리는 Innbrücke 라고 불리는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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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의 사진 찍는 솜씨가 날로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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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계속해서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강물이 맑지는 않았습니다.

아니면 원래 저런 색인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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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도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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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의 색깔이 알프스 산의 색깔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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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건물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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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몸이 지쳐가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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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멀리서 바라보니  가운데 부분에는 황금 지붕이, 오른쪽에는 시계탑이 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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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게 호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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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t Jakob Kirche (성 야곱 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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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s Theresiastrasse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입니다.

사진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탑은 안나 기념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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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산과 아름다운 건물들의 조화가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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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브룩 방문을 추억하기 위하여 자석기념품을 한 개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이 날의 관광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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