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ürzburg

2014년 7월 23일

 

뷔르츠부르크(Würzburg) 관광

  

캠핑장에서 출발해서 약 180Km 정도를 달리니 이 날의 목적지인 뷔르츠부르크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올 때에는 에어컨을 켜고 있어서 잘 못 느꼈는데, 주차장에 주차시킨 후 차밖에서 느낀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엄청나게 더운 날씨에 우리는 일단 호프가르텐(Hofgarten)으로 향했습니다.

 

IMG_9480_1.jpg

 

IMG_9488_1.jpg

 

IMG_9496_1.jpg

 

IMG_9498_1.jpg

 

아름답게 잘 가꿔진 정원을 잠시 감상한 후, 우리는 레지덴츠(Residenz) 내부 구경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과 비디오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내부 모습은 우리의 눈과 마음에 고이 담고 왔죠.

 

IMG_9501_1.jpg

 

IMG_9506_1.jpg

 

이렇게 더운 날에는 더위를 피해서 그늘진 길로 다니는 것이 상책.

 

IMG_9516_1.jpg

 

여행의 중심지에 해당하는 마르크트 광장에는 붉은 색을 띤 마리엔카펠레 교회(Marienkapelle)가 있습니다.

 

IMG_9513_1.jpg

 

날씨가 더울 때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교회내부에서 몸을 식히기 좋더군요.

 

IMG_9511_1.jpg

 

마르크트 광장에 서 있는 이 기둥에는 도대체 어떤 사연이 담겨있는지 궁금합니다.

 

 IMG_9520_1.jpg

 

이 곳이 알테 마인 다리(Alte Mainbrücke)

 

IMG_9533_1.jpg

 

IMG_9530_1.jpg

 

사진 뒷쪽으로 마리엔베르크 요새(Festung Marenberg)가 보입니다.

하지만 요새등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족 사진은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던 청년이 친절하게 찍어주었습니다.

  

IMG_9537_1.jpg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뷔르츠부르거 돔(Würzburger Dom)을 구경함으로 간단하게 뷔루츠부르크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