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7월 9일 킬을 출발하여서 하노버의 수족관을 방문한 후 빌레펠트에 있는 집사람 친구집으로 갔으며,

그 후 쾰른(Klön)과 트리어(Trier),  룩셈부르크(Luxembourg), 에히터나흐(Echternach) 비안덴(Vianden), 파리(Paris),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트베르펜(Antwerpen)을 여행한 후 다시 빌레펠트(Bielefeld)에서 하루 쉰 후 7월 21일 저녁에 킬(Kiel)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여독이 좀 풀린 후에 간략하게나마 여행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코멘트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와…여행기 기대됩니다. 저흰 올초에 한국에 다녀오느라 올해는 휴가 없이 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방학한지 2개월이 넘었는데 아무 곳도 데리고 가지 않아 좀 미안 하기도 하구요. 전 집사님 여행기로 올 피서를 대신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그동안 토스카 공연 준비 등으로 조금 바쁜 관계로 여행기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석제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조금씩 짬을 내어서 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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