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약1년 전에 공짜로 태양광 패널 한 장을 준다는 사람이 있어서 우리집에서는 좀 먼 곳이지만 가서 가져온 적이 있다.
그동안 창고 구석에 방치되어 있었는데 며칠 전에 드디어 이 태양광 패널을 창고 지붕 위에 얹어 두고 전선을 잘 연결했다.
이제 태양광 발전으로 남아있던 자동차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게 하였다.
아마 100W 짜리 태양광 패널이라 생각되어진다.
태양광 패널을 얹어놓은 창고 지붕에는 왠만큼 바람이 불어도 끄떡없는 곳이다.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이 날 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은 잘 작동한다.
아쉽게도 이곳은 해가 드는 시간이 짧지만 그래도 몇 시간 동안은 해가 내리쬐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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