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제 홈피에도 Favicon 을 만들어서 적용시켰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했을 때에 어떤 홈피인지 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파비콘(Favicon).
Favorite 와 Icon 의 합성어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이미지로 파비콘을 만들까 고심하던 중, 예전에 친구 은재가 그려준 제 얼굴 그림이 생각났습니다.
그 그림 바탕색을 파란색으로 변경시켜서 파비콘으로 만들었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바뀔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이 파비콘을 사용할 생각입니다.
파비콘은 크기가 작아서 잘 안 보이므로 가로 200에 세로 200 짜리 이미지를 첨부했습니다.
어떤 그림이 제 파비콘으로 변경되었는지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빠,
Favicon 이 멋쩡!
고마워~!
파비콘이 그런 뜻이였군요. 집사님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케리커쳐네요.
사실 교회 홈피 파비콘은 벌써 만들었는데, 제 홈피에는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될 지 딱히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어서 오래 걸렸다는 핑계를 달아봅니다. ^^;;;
정말 제 친구가 제 특징을 잘 살려서 쓱삭쓱삭 잘 그린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