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100년 11월 5일에 무대에 올라간 뮤지컬 Hello Dolly 연습할 때 무대 옆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선명하지 않아서 왠지 더 분위기 있게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
기념으로 몇 장 올려봅니다.
저는 이 순간에는 무대 옆에서 등장할 때를 기다리던 중이기에 사진을 찍을 여유가 있었습니다.
강렬한 무대 조명이 돋보이네요.
오늘 2100년 11월 5일에 무대에 올라간 뮤지컬 Hello Dolly 연습할 때 무대 옆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선명하지 않아서 왠지 더 분위기 있게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
기념으로 몇 장 올려봅니다.
저는 이 순간에는 무대 옆에서 등장할 때를 기다리던 중이기에 사진을 찍을 여유가 있었습니다.
강렬한 무대 조명이 돋보이네요.
첫번째 사진 좋은데요. 광고의 한장면 같습니다.
부족한 사진을 광고의 한장면 같이 봐주시는 석제씨의 눈과 마음이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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