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28일
그동안 무척이나 두발 자전거를 타고 싶어하던 샤론이가 오늘 드디어 두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타오던 자전거의 보조바퀴를 떼고 열심히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한 결과를 비디오에 담아봤다.
[참고] 용량 관계로 자막이 잘 보이지 않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그래도 궁금하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자막에 적힌 글들을 아래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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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두발 자전거 타다 / 2006년 9월 28일
그동안 보조바퀴를 달고 자전거를 타던 샤론이
오늘 드디어 보조바퀴없이 타기 성공
멋진 커브
더욱 안정적인 커브
마냥 즐거운 샤론
마무리까지 멋지게 ^^

내년에는 주일학교 어린이들고 함께 하이킹 스케줄을 잡아보야야 겠네요..^^ 지강이도 아직 노력중이라는데,,,
주일학교 하이킹 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ㅋㅋ
주일학교 하이킹.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자전거를 탄 아이들을 인솔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재미있고도 유익한 행사가 되겠지요.
지강이도 곧 잘 타겠지요.
샤론이도 계속 노력중이었는데, 한날 각죄 득도의 경지에 이르더군요.
그날 몇 번이나 자전거를 타러 나갔는데, 마지막은 무릎에 훈장 다는 것으로 마무리하였지요. ^^
와~~~ 참 잘 타네요. 지난번에 놀러갔다가 샤론이 자전거
타는 걸 열심히 보아주지 못한 게 미안하네요.
부쩍 부쩍 크는 샤론.
샤론이가 머무 갑자기 많이 자란것 같구나.
참 세월이 빠르다고 느껴진다 한해 한해가 다르게 자라는 샤론이를 보니 흐뭇하구나 ㅎㅎㅎ
자전거를 너무 잘 탄다 기특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