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글쓴이 석찬일 / 2008년 11월 25일 ||0||0우리집 서재로 이사 온 피아노 김현숙 집사님 댁에 살다가 지난 11월 20일에 우리집으로 이사왔다. 힘겹게 계단을 올라와서 우리집 서재에 자리를 잡았다. 당분간, 아니 바라건데 쭉~ 이 방에서 지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