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8월 8일 오후 9시 13분
드디어 하산 완료~
무척 힘든 코스였지만 모두 무사하게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등산을 마치고 마지막 지점에서 기념 촬영
이 날의 등산을 두고 감히 인간승리라고 말하고 싶다.
산을 무사하게 내려올 수 있어서 감사가 넘치는 아내의 모습과 아직까지 생생한 샤론이의 모습
샤론이가 가리키는 바위에 적힌 T 자도 기념으로 함께 사진에 담았다.
오후 9시 15분에 끝난 등산.
주차장에 꽉 차 있던 차들은 모두 다 떠나고 우리차를 포함하여 차 두 대만이 남아 있었다.
사진 뒷쪽 약간 밝은 원으로 표시된 곳에 우리차가 방긋 웃으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곳에서 9시 30분쯤 출발하여 숙소에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20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