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8월 8일
세테스달(Setedsdal)에 있는 한 휴게소에서
아름다운 이 곳 계곡물에서 물이 많을 때에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긴다고 한다.
샤론이는 이 계곡물에 때 지어다니는 피래미를 뜰채로 3마리나 잡고서는 무척이나 좋아했다.


2008년 8월 8일
세테스달(Setedsdal)에 있는 한 휴게소에서
아름다운 이 곳 계곡물에서 물이 많을 때에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긴다고 한다.
샤론이는 이 계곡물에 때 지어다니는 피래미를 뜰채로 3마리나 잡고서는 무척이나 좋아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느 곳을 찍어도 작품이네요.
사람들이 노르웨이의 매력이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올 해로 세 번째 노르웨이에서 여름휴가를 보냈는데,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더군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