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닌그라드에서는 시외로 조금만 나가면 넓은 벌판이 많이 나왔다.
그런 벌판에는 학들이 집을 짓고 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버스를 타고 이동중이었기 때문에 카메라 조준 및 순간포착이 어려워서 아름다운 장면은 못 담았지만, 기념으로 몇 컷 올려본다.
자연환경이 좋기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의 모습은 아름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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