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6일 – 27일
안데르센의 고향인 오덴세를 둘러보았습니다.
안데르센 박물관입니다.
박물관 뒷편에는 안데르센의 생가가 위치해 있습니다.

안데르센이 유년시절을 보낸 집입니다.

고동색 선에 흰색 벽이 보이는 집에서 안데르센이 일을 했다고 합니다.
안데르센 공원에 서 있는 안데르센 동상입니다.
이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회 옆 자그마한 건물이 노란색 낙엽과 함께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에서는 사진을 찍어야 제맛이지요.

안데르센 공원 한켠에 있는 운동기구의 시범을 보이는 샤론이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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