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자 2008년 05월 25일 / 07:30 샤론아 이빨 뽑느라고 고생했다. 아마 집에서 엄마가 뽑아준 모양인데 많이 아팠겠구나 ,,,, 그래도 잘 참고 뽑아서 성공했다….. 요즘 은 병원에 가서 뽑는것 같던데 (한국에서는) 옛날에는 다들 집에서 실로 이빨을 뽑았거던 샤론이는 좋은 경험 했다 .. 헌이빨은 빠지고 새로운 좋은 이빨이 예쁘게 나오도록 할머니가 기도할께 … 착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기도한다…. 답글
석샤론 2008년 05월 26일 / 15:01 할머니, 이빨 빼는 게 안 아팠어요. 할머니, 보고 싶어요. 할머니, 이빨 빠졌을 때 누가 와서 1유로를 이빨과 같이 줬어요. 그래서 다같이 함께 7유로가 됐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았어요. 할머니, 사랑해요. (아빠 대서) 답글
샤론아 이빨 뽑느라고 고생했다. 아마 집에서 엄마가 뽑아준 모양인데 많이 아팠겠구나 ,,,,
그래도 잘 참고 뽑아서 성공했다….. 요즘 은 병원에 가서 뽑는것 같던데 (한국에서는)
옛날에는 다들 집에서 실로 이빨을 뽑았거던 샤론이는 좋은 경험 했다 .. 헌이빨은 빠지고 새로운 좋은 이빨이 예쁘게 나오도록 할머니가 기도할께 … 착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기도한다….
할머니, 이빨 빼는 게 안 아팠어요.
할머니, 보고 싶어요.
할머니, 이빨 빠졌을 때 누가 와서 1유로를 이빨과 같이 줬어요.
그래서 다같이 함께 7유로가 됐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았어요.
할머니, 사랑해요. (아빠 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