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4월 10일
얼마전까지만 해도 조금 더 작은 자전거를 타던 샤론이가 이제는 한단계 더 큰 자전거를 탄다.
20인치짜리 자전거인 이 검정자전거는 샤론이가 타주기를 오랫동안 창고에서 기다려왔는데, 이제 드디어 때가 된 것이다.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샤론이를 보며 세월이 빨리 흘러감을 실감한다.
사진을 보니 이 자전거 안장을 좀 올려줘도 될 것 같아 보인다.

2008년 4월 10일
얼마전까지만 해도 조금 더 작은 자전거를 타던 샤론이가 이제는 한단계 더 큰 자전거를 탄다.
20인치짜리 자전거인 이 검정자전거는 샤론이가 타주기를 오랫동안 창고에서 기다려왔는데, 이제 드디어 때가 된 것이다.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샤론이를 보며 세월이 빨리 흘러감을 실감한다.
사진을 보니 이 자전거 안장을 좀 올려줘도 될 것 같아 보인다.
샤론 많이 자랐구나 …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자전거 열심히 잘 타고 …..
어제는 샤론이가 사진에 보이는 자전거를 타고 저와 함께 동네 알디 슈퍼마켓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마침 날씨도 좋아서 자전거 타기에 좋더군요.
조금씩 차가 다니는 도로에서도 어떻게 타는지 경험을 쌓게 해주고자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는데, 샤론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예쁜 딸 샤론이가 있어서 찬일이는 좋겠다^^
응. 좋아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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