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카메라로 사진을 남기시려는 김현배 목사님의 테스트 샷입니다.
모델로 아내 박찬은 집사가 수고했네요.
몸이 불편한 가운데에도 이 날 찬양의 밤에 함께 해 준 아내의 사랑스런 모습이지요.

제 카메라로 사진을 남기시려는 김현배 목사님의 테스트 샷입니다.
모델로 아내 박찬은 집사가 수고했네요.
몸이 불편한 가운데에도 이 날 찬양의 밤에 함께 해 준 아내의 사랑스런 모습이지요.
지면을 통해 보고싶은 얼굴을 보게 되니 반갑구나….
얼굴이 좀 상한것 같은데 어디 불편한데가 있는지 궁금하구나
지난 주간에는 솔직히 몸이 불편하였지만, 이제는 완쾌(?)되어 건강합니다.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찬양의 밤 행사 2부를 같이하였지요.
사진이 그래서 그렇지 얼굴이 좀 상하거나 그런 일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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