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두 장
거실을 통해서 보이는 정원이 보이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식사할 때 바깥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차를 마실 때도 마찬가지.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두 장
거실을 통해서 보이는 정원이 보이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식사할 때 바깥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차를 마실 때도 마찬가지.
오아..석다방의 완벽 업그레이드이네요. 가고 싶어요.
아 그리운 일일이커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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