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8월 2일
산위에서 녹아내리는 눈물(?)
우리의 숙소가 있는 야일로(Geilo)에서 플롬(Flåm)을 향하여 가던 중 산 위에 펼쳐진 멋진 풍경을 담아보았다
쌓여있던 눈이 녹아서 흘러내리는 자그마한 폭포가 인상적이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5편에 나오는 눈덮인 산맥 장면을 찍은 곳으로 유명한 하르당거외쿨렌(Hardangerjøkulen) 산맥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왠지 더 아름다워 보인다

2007년 8월 2일
산위에서 녹아내리는 눈물(?)
우리의 숙소가 있는 야일로(Geilo)에서 플롬(Flåm)을 향하여 가던 중 산 위에 펼쳐진 멋진 풍경을 담아보았다
쌓여있던 눈이 녹아서 흘러내리는 자그마한 폭포가 인상적이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5편에 나오는 눈덮인 산맥 장면을 찍은 곳으로 유명한 하르당거외쿨렌(Hardangerjøkulen) 산맥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왠지 더 아름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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