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던 마리나 슈트란트.글쓴이 석찬일 / 2007년 07월 03일 궂은 날씨에도 흥쾌히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짐이 많이 아쉬웠죠. 다음엔 날씨좋은 날 수영복까지 챙겨입고 한번 가고 싶네요.
석찬일 2007년 07월 04일 / 05:40 주일 오후의 바닷가 산책…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왔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아쉬움이 더한 짧은 만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답글
주일 오후의 바닷가 산책…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왔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아쉬움이 더한 짧은 만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