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놀러온 개구리

2007년 6월 27일

옆집 아주머니가 샤론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샤론아. 연못을 만들어 놓으면, 개구리가 놀러온단다.”

정말 개구리가 우리집 연못에 놀러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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