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2007년 4월 15일

주일 예배 후 멋진 날씨에 감사하며 그릴하며 보낸 오후…

그릴마이스터 이창학씨의 진지한 그릴의 맛을 만끽할 수 있었다.

“그릴…”에 대한 2개의 생각

  1. 별 말씀을요…
    그나저나 요즘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정원에 앉아서 차를 마시기는 커녕, 다시 보일러를 틀고 있답니다.
    강도사님도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