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찬일 2007년 04월 16일 / 10:35 이곳에서도 미나리와 쑥갓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한국식품점 아저씨가 봉고를 몰고 킬로 한달에 한번씩 오시는데, 그 때 한번씩 야채도 가지고 오십니다. 아마 그곳에서 구입한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캬~ 그 향이 꽃향기보다 더 귀하지요. ^^ 답글
여기서는 보기 힘든 미나리와 쑥갓이군요. 향이 참 좋지요.
이곳에서도 미나리와 쑥갓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한국식품점 아저씨가 봉고를 몰고 킬로 한달에 한번씩 오시는데, 그 때 한번씩 야채도 가지고 오십니다. 아마 그곳에서 구입한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캬~ 그 향이 꽃향기보다 더 귀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