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3월 28일
산책하던 중 아내가 길가에 앉은 호랑나비를 발견했다.
조심스럽게 가까이 다가가서 찰칵~

2007년 3월 28일
산책하던 중 아내가 길가에 앉은 호랑나비를 발견했다.
조심스럽게 가까이 다가가서 찰칵~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너희들의모습을 보니 정말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언제 나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가는 너희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자연과 이웃 모든것 에 감사하며 ……
자연에서 아름다운 창조물을 만날 때마다 무한한 하나님의 능력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 믿음으로 한 평생 살아가길 소망하며, 부모님께 믿음을 물려받은 것처럼 샤론이에게도 믿음을 물려줄 수 있는, 범사에 감사하는 아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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