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찬일 2007년 03월 01일 / 13:28 안 그래도 이 사진이 이뻐서 올리려고 하고 있었는데… ^^ 사진속의 주인공이 직접 올려주시니 더 아름답고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창학씨의 사진기에서만 구현되는 인간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죠. ^^ 답글
은령 2007년 03월 03일 / 06:04 저는 샤론이 막내고모에요. 사진 속의 샤론이를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 아직도 애기같이만 여겨지는데 오늘의 이 사진은 부쩍 커버린 모습이에요. 우리 샤론이를 무척 예뻐해주시는 분 같은데 … 참 고맙습니다. 답글
이정선 2007년 03월 27일 / 18:11 안녕하세요. 은령이 고모님~ 익히 말씀을 들어 잘 아는 분만 같아요. 너무 늦게 답글을 드려 죄송하네요. 샤론이가 늘 현명하고 재치가 있어서 샤론이만 보면 웃음이 나요. 샤론이를 보고 저에게도 인사를 해주시니, 저도 고맙습니다. 답글
여전히 촛점이 안맞는 저희 사진기. ㅠㅠ;;;;
안 그래도 이 사진이 이뻐서 올리려고 하고 있었는데… ^^
사진속의 주인공이 직접 올려주시니 더 아름답고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창학씨의 사진기에서만 구현되는 인간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죠. ^^
저는 샤론이 막내고모에요. 사진 속의 샤론이를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 아직도 애기같이만 여겨지는데 오늘의 이 사진은 부쩍 커버린 모습이에요.
우리 샤론이를 무척 예뻐해주시는 분 같은데 … 참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은령이 고모님~ 익히 말씀을 들어 잘 아는 분만 같아요.
너무 늦게 답글을 드려 죄송하네요. 샤론이가 늘 현명하고 재치가 있어서
샤론이만 보면 웃음이 나요.
샤론이를 보고 저에게도 인사를 해주시니, 저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