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que Dame 분장

||0||0차이코스프키의 오페라 스페이더의 여왕 공연 분장 모습

“Pique Dame 분장”에 대한 2개의 생각

  1. 감사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저처럼 수염을 달고 공연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처음 분장할 때에는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수염을 달았는데, 잘 안 어울리는 사람들은 달지 말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석제씨가 보시는 것처럼 (비교적) 잘 어울린다고 하여 수염을 달고 공연한답니다.
    멋진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있는 자리에서 열심으로 공연에 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이곳 독일로 휴가 오셔서 공연도 보시면 좋은 듯 하네요.
    (아… 여름 휴가때에는 극장이 문을 닫아서 공연이 없겠네요. 혹 오신다면 날짜를 잘 조절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언젠가 한번쯤은 석제씨를 만나서 뵙고 싶네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만난 사이지만 아주 가까운 친구같은, 아니 더 가까운 가족같은 느낌이 듭니다.
    독일이든지 미국이든지, 아니면 한국이나 제 3국에서라도 기회가 되면 함께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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