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오늘(5월 5일)부터 우리집에서 함께 생활할 새식구 투란(Touran)입니다.
우리집에 온 기념으로 샤론이와 함께 찰칵~ 찰칵~!
아무쪼록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잘 지내길 바랍니다.
저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지만 특별히 샤론이가 제일 좋아합니다. ^^


||0||0오늘(5월 5일)부터 우리집에서 함께 생활할 새식구 투란(Touran)입니다.
우리집에 온 기념으로 샤론이와 함께 찰칵~ 찰칵~!
아무쪼록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잘 지내길 바랍니다.
저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지만 특별히 샤론이가 제일 좋아합니다. ^^
애마? 장난 아니더군요…미끄러지는 느낌..탁트인 전망…완죤 넓은 공간…축하드리고..새차와 더불어 집사님 가정에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한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사이트 정보도 넘 감사하고요..그럼 밴또 패차 잘 하세요..이상 우주가족.
새 차를 몰게 되어서 기쁜 마음 한켠에는 이제 폐차될 Vento 때문에 아픈 구석이 있습니다.
10년 동안 우리 가족과 함께 생활한 벤토였는데…
어쨌거나 보낼 차는 보내고, 새로운 차와 함께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야지라고 마음을 토닥여 봅니다. ^^
새 차 앞에서 포즈 잡고 있는 샤론 많이 자랐구나, 새 차타고 교회갈 때 너무 좋아할 샤론이을 생각하니 할머니가 많이 기쁘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샤론 또 한식구가 생긴 새차와 함께 행복하기를 할머니가 빈다,
너도 기억나니? 아버지가 중고 포니승용차를 처음 집에 가지고 오셨을 때?
우리집에도 자가용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어… 꽤 낡은 중고차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도 그 때의 기쁨은 새 차 앞에 있는 샤론이의 기쁨 못지않은 것 같은데…ㅎㅎ
응. 기억난다.
그 당시에는 자가용 가진 사람들이 지금처럼 많지 않을 때여서 더 귀하고 멋진 차로 생각된다.
솔직히 어느 정도로 낡은 중고차였는지는 전혀 기억나지 않고, 그냥 그저 좋았다는 기억만 나네. ^^
이렇게 보니 사이즈가 아주 좋은데요. 미끄러지듯 잘 나갈 것 같습니다.
네. 자동차 사이즈도 적당히 크고, 140마력이니 차도 잘~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