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erag 11글쓴이 석찬일 / 2008년 08월 18일 2008년 8월 8일 오후 8시 22분 하산하던 중 샤론이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곳에서 우리는 쵸컬렛을 먹고 힘을 내어서 무사하게 하산할 수 있었다. 피곤하지만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는 아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