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erag 11

2008년 8월 8일 오후 8시 22분

하산하던 중 샤론이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곳에서 우리는 쵸컬렛을 먹고 힘을 내어서 무사하게 하산할 수 있었다.

피곤하지만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는 아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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