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erag 5

2008년 8월 8일 오후 5시

산 정상을 향하여…
힘이 들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두 여 등산가의 모습
아름답다.

“Kjerag 5”에 대한 2개의 생각

  1. 말씀하신 두번째 사진은 오늘 현재(2008년 9월 11일) 제 컴퓨터 바탕화면에 올라와 있다지요? ^^
    그 때는 등산하는 것이 힘이 들어서 가끔 한 컷씩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 이렇게 멋진 모습이 담겨져 있더군요.
    정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경관은 너무나도 아름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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