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erag 3

2008년 8월 8일 오후 4시 30분

두번째 봉우리를 올라가서 잠시 휴식시간에 찰칵~
샤론이가 뻗었다.

두번째 사진 왼쪽 아랫부분에 약간 밝게 표시한 곳에 보이는 사람은 아내 박찬은이라고라고라.
샤론이가 좀 쉬는 동안 아내는 힘을 내어서 먼저 앞서 갔다.
나중에 아내가 쉬는 동안 나와 샤론이가 따라 잡아서 다시 같이 계속해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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