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8월 6일
비오는 가운데 점심식사를 했던 이 곳 하우켈리피옐(Haukelifjell)
(솔직히 어디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지도를 보고 대강 여기쯤 될 것이라 생각하며 지명을 적었음을 밝혀둔다)
로테 폭포를 구경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곳에서 다시 휴식을 취하였다.
마침 비가 약해진 틈을 타서 멋진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2008년 8월 6일
비오는 가운데 점심식사를 했던 이 곳 하우켈리피옐(Haukelifjell)
(솔직히 어디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지도를 보고 대강 여기쯤 될 것이라 생각하며 지명을 적었음을 밝혀둔다)
로테 폭포를 구경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곳에서 다시 휴식을 취하였다.
마침 비가 약해진 틈을 타서 멋진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