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언덕 2

2008년 7월 24일

첫번째 사진은 모래 언덕 위 전망대에서 찰칵~
이 전망대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래서 그런지 전망대 아래에는 바람에 날려서 떨어져있는 모자들이 많이 보였다. ^^

두번째 사진은 모래 언덕 위 어떤 한 지점에서 찰칵~
이번 여행에 함께 온 유일한 DSLR 카메라의 소유자 아저씨인 Gert(게어트)가 이 곳에서 바라보니 멋지다고 해서 따라서 무작정 한 컷 찍었는데…
생각만큼 멋지지 않았다.
나중에 Gert가 찍은 사진을 보니 나와 구도가 달랐으며, 그 사진은 멋져 보였다고라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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