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객실에서 느끼는 석양

2008년 7월 22일

호텔 객실에서 느끼는 석양

내가 묵은 객실에서는 일몰을 바라 볼 수 있었다.
사진은 커튼이 드리워진 창 밖에서 붉은 노을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태양의 모습

“호텔 객실에서 느끼는 석양”에 대한 2개의 생각

  1. 호텔 객실에서 나를 생각했다는 건 아니었을테고….
    오랫만에 나으 호를 대하니 옛생각이 절로 나누만.
    누님의 호가 낙조임을 잊어버리지는 않았겠지?
    아직 러시아에 있는 줄 알고 찬은이 혼자 잘 지내나 들어와 봤더니 벌써 왔네.
    수고 많았고 좋은 경험 된 것 같아 기쁘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참으로 열심히 사는 두 찬이의 모습이 참 보기좋다.
    힘든 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의미있는 기억으로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늘 내게 도전이 되는구나.
    그래, 푸욱 쉬어라.

  2. 호텔 객실에서는 아니지만 안 그래도 제목을 적으면서 누나 생각이 났다.
    그런데 낙조는 뭔지 모르겠다.
    낙조라면 떨어지는 새? ^^
    러시아는 잘 다녀왔고, 푹 쉬고 있는 중이다.
    솔직히 내가 열심히 사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중이다. ^^
    그럼 계속해서 푹 쉬마.
    누나는 물론 자형이랑 기보와 소연이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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