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벚꽃

우리집 현관 앞에 있는 벚꽃들…
작년 여름에는 날씨가 흐려서 체리농사가 그리 잘 되지 못했지만,
올 해는 아직까지는 좋은 날씨를 보여주니,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요?

꽃도 아름답고 열매도 맛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라 생각됩니다. (꼴깍~!)

“우리집 벚꽃”에 대한 2개의 생각

  1. 여기는 곷이 오래전에 다 떨어졌는데 독일엔 지금 한창 이쁘게 꽃이 피었구나 , 아름다운 꽃 감상을 많이 하고
    도 맛있는 열매도 맛있게 많이 열릴것을 기대하면서…

  2. 한국보다 조금 늦게 찾아온 독일의 봄은 요즘 따스한 햇살로 가득합니다.
    2주일이 넘도록 쨍쨍히 빛나는 태양 아래에서 벚꽃도 아름답게 피었지요.
    아… 이곳도 이제 벚꽃이 다 지고 서서히 맛있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 변신(?)중이랍니다.
    작년 여름에는 날씨가 흐려서 우리집 체리의 맛이 특출나지 못했지요.
    올해는 좋은 날씨와 함께 맛있는 체리를 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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