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bsinget, frohlokket und jauchzet, ihr Frommen – Telemann글쓴이 석찬일 / 2015년 12월 01일 Georg Philipp Telemann Lobsinget, frohlokket und jauchzet, ihr Frommen from Kantata “Hosianna dem Sohne David”
성석제 2015년 12월 07일 / 13:20 짝짝짝짝짝 ~~~ 브라보 ~~~~ 역시 목소리의 클래스는 영원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석찬일 집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 답글
석찬일 2015년 12월 08일 / 07:46 석제씨 안녕하세요. 마치 이 날 콘서트에 석제씨가 직접 오셔서 박수쳐주셨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부족한 사람의 연주를 들으시고 응원과 격려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제씨의 말씀처럼 목소리의 클래스가 영원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한 해가 바뀔 때마다 제 목소리의 빛깔이 조금씩 바래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네요. 몸관리 목관리를 더 열심히 잘 해서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답글
짝짝짝짝짝 ~~~ 브라보 ~~~~
역시 목소리의 클래스는 영원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석찬일 집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
석제씨 안녕하세요.
마치 이 날 콘서트에 석제씨가 직접 오셔서 박수쳐주셨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부족한 사람의 연주를 들으시고 응원과 격려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제씨의 말씀처럼 목소리의 클래스가 영원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한 해가 바뀔 때마다 제 목소리의 빛깔이 조금씩 바래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네요.
몸관리 목관리를 더 열심히 잘 해서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