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찬일 2007년 10월 16일 / 11:07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 달릴 때에는 샤론이가 겁을 내곤 했는데, 요즘에는 말이 달릴 때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숙해졌나보네요. 예전보다 말을 좀 더 쉽게 다루는 샤론이를 보면서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답글
샤론이가 늠늠하게 말을 잘 타는구나, 귀여운것 사랑한다 샤론아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 달릴 때에는 샤론이가 겁을 내곤 했는데, 요즘에는 말이 달릴 때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숙해졌나보네요.
예전보다 말을 좀 더 쉽게 다루는 샤론이를 보면서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