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하는 샤론

2007년 10월 8일

승마장에서 여유있게 말을 타는 샤론이

“승마하는 샤론”에 대한 2개의 생각

  1.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 달릴 때에는 샤론이가 겁을 내곤 했는데, 요즘에는 말이 달릴 때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숙해졌나보네요.
    예전보다 말을 좀 더 쉽게 다루는 샤론이를 보면서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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