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와 나비

2007년 9월 1일 Tag der offenen Tür

공주와 나비 분장을 한 아이들

서은이는 공주 분장을 했으며, 샤론이는 나비 분장을 하고 찰칵

뒷 배경은 그림 작업실(?)의 모습이다.
이곳에서 무대에 올라갈 그림이나 벽 기둥 등을 제작하고 칠한다고 한다.

“공주와 나비”에 대한 2개의 생각

  1. 샤론이가 좋은 경혐의 시간이 었네 그장에서 다른 사람이 분장을 해줄때 어떤기분이었을까? ? …
    나비 분장을 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2. 샤론이에게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무대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긴 아직까진 자기중심의 세계에 살고 있을테니 삶 자체가 무대이며 그 무대위에 주인공이라 생각하겠지만, 무대 안의 무대에서도 주인공 하는 기분도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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