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찬일 2007년 07월 04일 / 05:49 고운 모래를 바라보니 모래로 뭔가를 만들어야겠다는 강박관념까지 느껴지네요. 세번째 사진을 보니 샤론이와 온유가 서로 쳐다보며 텔레파시를 주고 받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온유가 뭔가 멋진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한 듯… 샤론이가 네번째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온유를 위하여 뭔가를 멋지게 만드는 모습이 아닐까 혼자 상상해 봅니다. 답글
고운 모래를 바라보니 모래로 뭔가를 만들어야겠다는 강박관념까지 느껴지네요.
세번째 사진을 보니 샤론이와 온유가 서로 쳐다보며 텔레파시를 주고 받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온유가 뭔가 멋진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한 듯…
샤론이가 네번째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온유를 위하여 뭔가를 멋지게 만드는 모습이 아닐까 혼자 상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