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Meme Pad HD7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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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4일

 

며칠 전에 주문했던 태블릿 Asus Memo Pad HD7 가 도착했다.

몇 달 동안 어떤 태블릿을 살까 고심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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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안에는 간단하게 태블릿 본체, usb 케이블, 전원, 태블릿 거치대, 간단한 설명서 등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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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우편으로 디스플레이 보호필름을 받아서 정성껏 잘 붙였다.

케이스는 홍콩에서부터 오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걸려서 며칠 또는 몇 주 후에야 도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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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Meme Pad HD7 개봉기”에 대한 2개의 생각

  1. 멋진 태블릿이네요.

    종종 어떤 서비스 센터를 가거나 공공기관에 가서 무작정 기다려야 할땐

    휴대용 태블릿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자동차 정비소에서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때가 있었는데

    아는 분이 “미생” 이란 웹툰을 추천해 줘서

    기다리는 동안 정말 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

     

     

  2. 저는 직업 특성상 공연을 할 때에는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요즘 공연하는 작품 중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춘희)의 경우에는 두번째 무대에서 퇴장한 후 그 다음 등장까지 1시간 정도 시간이 있습니다. 체코어로 공연하는 예누파의 경우에는 첫번째 퇴장 이후에 1시간 30분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태블릿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다운 받아둔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본다거나 독서,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 요즘은 만화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까지 드래곤 볼 만화를 보면서 만화 보기에 딱 적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교적 아담한 사이즈로 외투 주머니에 들어가서 휴대하기에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드는 녀석 같습니다. ^^

    석제씨의 글을 보고 저도 미생을 한 번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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