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찬일 2007년 04월 12일 / 14:55 네 집 바로 근처에 이렇게 멋진 산책공간이 있다는 것 또한 큰 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자주 산책을 다니지 않은 게 흠이죠.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산책을 다니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 샤론이도 이 사진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지금도 이 사진을 보고 깔깔 웃고 있어요. ^^ 답글
핫…샤론이가 갑자기 다가와서 순간 놀랐습니다. ^^; 산책하기 너무 좋은 곳이겠네요.
네 집 바로 근처에 이렇게 멋진 산책공간이 있다는 것 또한 큰 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자주 산책을 다니지 않은 게 흠이죠.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산책을 다니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
샤론이도 이 사진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지금도 이 사진을 보고 깔깔 웃고 있어요. ^^
정말 재미있는사진이다 ^.^
이 사진을 할머니께서 재미있게 보셨다고 샤론이에게 이야기해주었더니 방그시 웃으면서 할머니 보고싶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