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석종환 작곡
베이스 석찬일 (Chan Il Seok)
피아노 피터 마식 (Peter Marschik)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영광의 주님을 비방했다
지극한 그 은혜 내게 넘쳐 날불러 주시니 고마와라
나 받은 달란트 얼마런가 나 힘써 그것을 남기어서
갑절로 주님께 바치오면 충성된 종이라 상주시리
천하고 무능한 나에게도 귀중한 직분을 맡기셨다
그 은혜 고맙고 고마와라 이생명 바쳐서 충성하리
내하는 일들이 하도 적어 큰 열매 눈앞에 안뵈어도
주님께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 얻으리라
* 2004년 6월 19일 녹음

찬양을들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참으로 은헤롭구나 새삼 이런 곡을 쓴 아버지가 자랑스럽고 감사하구나 너도그렇게 생각 하리라 믿는다
부자간에 힘을 합친 작품이라 더욱 감명깊네 …^^
참 멋진 곡을 작곡하신 아버님을 존경하는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부족한 노래를 좋게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