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 앞에 있는 자전거 주차장
공연을 마친 후 자전거 주차장에 가보니 눈이 쌓여 있었다.
늦은 밤이어서 플래쉬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었더니 바퀴에 부착한 반사판(?)이 제 기능을 발휘해서 번쩍거린다.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받으면 무척 잘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전거 안장에 쌓여 있는 눈을 툭툭 털어낸 후, 자전거를 천천히 타면서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극장 앞에 있는 자전거 주차장
공연을 마친 후 자전거 주차장에 가보니 눈이 쌓여 있었다.
늦은 밤이어서 플래쉬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었더니 바퀴에 부착한 반사판(?)이 제 기능을 발휘해서 번쩍거린다.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받으면 무척 잘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전거 안장에 쌓여 있는 눈을 툭툭 털어낸 후, 자전거를 천천히 타면서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캬아….눈길위에 자전거
참 낭만적입니다.
밤이지만 눈길이 환하게 주위를 비출때
페달링을 하며 달려 보고 싶습니다.
이 곳에는 오늘도 눈이 오네요.
눈이 오면 집사람은 차를 타고 출근하라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차보다 자전거가 더 안전한 것 같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출발해서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너무 미끄럽거나 위험한 부분은 잠시 자전거를 끌고 간답니다.
석제씨 말씀처럼 낭만을 만끽하면서 출퇴근할 수 있다는 것이 자그마한 행복으로 와닿습니다. ^^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