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우리집 정원에서 잘 자라고 있는 싱싱한 유기농 채소
건강에도 좋고 키우는 재미도 있다.
특히 샤론이가 볼 때마다 조금씩 자라는 채소를 바라보며 좋아한다.
아.. 물론 나도 좋아한다. ^^
따뜻한 밥에 쌈을 싸 먹으면 제대로일 듯…


||0||0우리집 정원에서 잘 자라고 있는 싱싱한 유기농 채소
건강에도 좋고 키우는 재미도 있다.
특히 샤론이가 볼 때마다 조금씩 자라는 채소를 바라보며 좋아한다.
아.. 물론 나도 좋아한다. ^^
따뜻한 밥에 쌈을 싸 먹으면 제대로일 듯…
이야…정말 싱싱하고 건강해 보이네요. 게을러서 전 못 키우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이곳에선 불가능하다고 위로해 봅니다.
식물들은 날씨가 더우면 더 잘 자라는 것 아닌가요? ^^;; 하긴 더위도 어느 정도 더워야 잘 자라겠죠?
그나 저나 샌 안토니오는 어느 정도 더운지 궁금해지네요.
채소를 잘 가꾸는 어멈의 근면 성실 함을 보는듯하여 즐겁고 기쁘다,
샤론이가 매일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면서 즐거워한다디 더욱 교육적으로도
많은 경험이 되겠구나,
네. 집안에 뭔가 살아있는 것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집에서 기른 싱싱한 채소를 먹는 맛도 별미구요.
어머님도 내년에는 이 채소 맛을 보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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