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유기농 채소

||0||0우리집 정원에서 잘 자라고 있는 싱싱한 유기농 채소
건강에도 좋고 키우는 재미도 있다.
특히 샤론이가 볼 때마다 조금씩 자라는 채소를 바라보며 좋아한다.
아.. 물론 나도 좋아한다. ^^
따뜻한 밥에 쌈을 싸 먹으면 제대로일 듯…

코멘트

“싱싱한 유기농 채소”에 대한 4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이야…정말 싱싱하고 건강해 보이네요. 게을러서 전 못 키우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이곳에선 불가능하다고 위로해 봅니다.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식물들은 날씨가 더우면 더 잘 자라는 것 아닌가요? ^^;; 하긴 더위도 어느 정도 더워야 잘 자라겠죠?
    그나 저나 샌 안토니오는 어느 정도 더운지 궁금해지네요.

  3.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채소를 잘 가꾸는 어멈의 근면 성실 함을 보는듯하여 즐겁고 기쁘다,
    샤론이가 매일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면서 즐거워한다디 더욱 교육적으로도
    많은 경험이 되겠구나,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네. 집안에 뭔가 살아있는 것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집에서 기른 싱싱한 채소를 먹는 맛도 별미구요.
    어머님도 내년에는 이 채소 맛을 보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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