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뻐라.

지난 주 주일학교 시작 전에 강아지처럼 달려와서는 저에게
인사하는 샤론이. 너무 이뻐서 한장 찰칵!  
이렇게 이쁠 수가 없어요. 우리 샤론~~~ 이쁜 옷 입구선
이모보고 간질간질 웃음을 참을 수가 없나 봐요. 호호호

코멘트

“아이고 이뻐라.”에 대한 2개 응답

  1. 이정선 아바타
    이정선

    부쩍부쩍 크는 샤론이가 저는 맨날 요대로였음 좋겠는데,
    지난 번에 샤론이한테 말했더니, 훌쩍훌쩍 울어라구요. 흐흐흐.
    샤론아~~ 빨리 어여쁜 숙녀가 되어라~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부모인 저희들이 봐도 요즘 샤론이 키가 부쩍 자라는게 느껴지네요.
    날씨도 따뜻하니 나무가 크는 것처럼 샤론이도 크는가봐요. ^^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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