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주일학교 시작 전에 강아지처럼 달려와서는 저에게
인사하는 샤론이. 너무 이뻐서 한장 찰칵!
이렇게 이쁠 수가 없어요. 우리 샤론~~~ 이쁜 옷 입구선
이모보고 간질간질 웃음을 참을 수가 없나 봐요. 호호호


지난 주 주일학교 시작 전에 강아지처럼 달려와서는 저에게
인사하는 샤론이. 너무 이뻐서 한장 찰칵!
이렇게 이쁠 수가 없어요. 우리 샤론~~~ 이쁜 옷 입구선
이모보고 간질간질 웃음을 참을 수가 없나 봐요. 호호호
부쩍부쩍 크는 샤론이가 저는 맨날 요대로였음 좋겠는데,
지난 번에 샤론이한테 말했더니, 훌쩍훌쩍 울어라구요. 흐흐흐.
샤론아~~ 빨리 어여쁜 숙녀가 되어라~
부모인 저희들이 봐도 요즘 샤론이 키가 부쩍 자라는게 느껴지네요.
날씨도 따뜻하니 나무가 크는 것처럼 샤론이도 크는가봐요. ^^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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