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1월 1구역 구역예배 후 식사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문집사님과의 마지막 구역예배가 되리라 생각했지만,
유모러스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문집사님께서는 조금 더 우리와 함께 킬에서 생활하시게 되었답니다.
식사 준비가 바쁜 가운데 식사기도하게 되어서 미처 자리에 앉지 못한 분들도 보이네요.
아쉽게도 이날 함께 한 식구 모두다 나온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
맛있는 음식이 한 가득…
구역식구들이 모두 힘과 정성을 모아서 마련한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우와…정말 구역예배 음식인가요 ? 준비하신 분 정성이 대단하세요. 진수성찬입니다.
네, 우리 구역예배 음식 맞습니다. 맞구요. ^^
하지만 매번 이렇게 준비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또한 이 날은 특별히 구역원들이 십시일반으로 한가지씩 준비해오셔서 더 풍성한 식탁이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