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2010년 12월 13일 / 12:23 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물신 풍기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집에만 있었는데 이번 주말은 저희도 아이들 데리고 다운타운에 가서 사진도 찍고 맛난 것도 좀 먹고 해야겠습니다. 답글
석찬일 2010년 12월 14일 / 01:17 올 해는 초겨울부터 눈이 많이 내려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보다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먹거리도 많은데 이 날 저 혼자 나가서 사진을 찍어서 가족이랑 함께 맛있는 것을 먹지는 못했습니다. 석제씨 댓글을 보니 언제 저도 한 번 가족과 함께 나가야 할 것 같네요. ^^ 답글
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물신 풍기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집에만 있었는데 이번 주말은 저희도 아이들 데리고 다운타운에 가서 사진도 찍고 맛난 것도 좀 먹고 해야겠습니다.
올 해는 초겨울부터 눈이 많이 내려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보다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먹거리도 많은데 이 날 저 혼자 나가서 사진을 찍어서 가족이랑 함께 맛있는 것을 먹지는 못했습니다.
석제씨 댓글을 보니 언제 저도 한 번 가족과 함께 나가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