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참으로 다양한 먹거리가 존재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나는 실로 여러가지 먹거리를 경험하였다.
집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식당에서 먹어보는 별미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다.
식당에서는 한식, 중식, 일식은 물론 양식까지 골고루 먹었다.
아쉽게도 많은 음식을 사진에 담지못했지만 몇 장이나마 먹어본 음식사진을 올려본다.
사진을 보니 회 사진이 많은데 아무래도 더운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함께 독일에서는 잘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너무 먹고 싶으니 그냥 헛웃음만 나옵니다. 역시 말씀대로 한국이 먹거리는 정말 다양하고 우리 입맛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6시 이후에 아무 것도 먹질 않고 있는데 사진을 보다보니 지금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 먹을까 심히 갈등 중 입니다. 집사님 책임 지세요. ^^
제가 올린 사진을 보면서 식욕이 생기는 분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올린 사진들인데, 그 효과를 발휘하나 보네요.
다이어트 중이시라구요?
저는 한국에서 너무 많이 먹어서 요즘 전보다 좀 더 몸이 버겁게 느껴집니다.
석제씨보다는 제가 다이어트를 해야할 듯…
그나저나 책임 못져요. (부디 라면하나 끓여드셨기를… 흐흐흐…)